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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가 5일 조선시대 대표 여류시인 난설헌 허초희를 기리는 추모 헌다례를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내 초당동 고택에서 봉행했다. 난설헌 추모 헌다례는 난설헌의 고결한 시혼과 예술적 재능을 기리기 위해 매년 기일인 음력 3월 19일에 맞춰 열린다.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다. ⓒ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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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시가 5일 조선시대 대표 여류시인 난설헌 허초희를 기리는 추모 헌다례를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내 초당동 고택에서 봉행했다. ⓒ강릉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