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미래비전으로 춘천-속초 KTX 개통·콤팩트시티·정원도시 인제 제시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허영 국회의원 등 직접 참석최상기 "사람이 모이고 관광객이 머무는 정원도시 인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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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상기 더불어민주당 인제군수 예비후보가 3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6·3 지방선거 행보에 나섰다. ⓒ최상기 후보 캠프 제공
최상기 더불어민주당 인제군수 예비후보가 3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6·3 지방선거 행보에 나섰다.이날 개소식에는 김도균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위원장,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 허영 국회의원, 박동주 전 강원특별자치도 초대 감사위원장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또 김장준·이기순 전 인제군수, 김용자 전 인제군의회 의장, 황재복 인제군당원협의회 노인회장 등 지역 원로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고민정, 박주민 국회의원과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는 영상으로 축하의 뜻을 전했다.개소식장에는 인제 군민과 당원, 외부 인사 등 지지자들이 자리를 메우며 최상기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 민심을 짐작케 했다.우상호 후보는 "인제의 KTX 시대, 콤팩트시티, 정원도시 인제라는 비전이 강원의 미래와 함께 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 ▲ 최상기 더불어민주당 인제군수 예비후보가 3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6·3 지방선거 행보에 나섰다. ⓒ최상기 후보 캠프 제공
최상기 예비후보는 춘천-속초 KTX 개통, 인제읍·덕산리·원통을 잇는 콤팩트시티, 정원도시 인제를 3대 미래비전으로 제시했다.최상기 예비후보는 "사람이 모이고, 관광객이 머무는 정원도시 인제를 완성하겠다"며 "경험이 아닌 실력으로 증명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최상기 예비후보는 인제군 기획감사실장과 부군수를 역임했고, 지난 2018년부터 인제군수로 군정을 이끌고 있다. -
- ▲ 이날 개소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인제군 원팀이 필승 결의를 다졌다. ⓒ최상기 후보 캠프 제공
이날 개소식에는 김영희 강원도의원 후보를 비롯해 임문희·이수현(인제읍·북면·서화면), 조원선·전경민·박응삼(기린면·남면·상남면) 인제군의원 후보, 정옥수 비례대표 후보가 함께해 더불어민주당 인제군 원팀의 필승 결의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