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이 '2026년 군민안전보험'을 갱신하고 보장 서비스를 지속 추진한다.양양군민안전보험은 양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와 비용 부담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다. 양양군이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며, 타 지역에서
춘천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시는 15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지난 2023년 12월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후 도래하는 재인증
강원 고성군이 오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을 운영한다.DMZ 평화의 길은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의 생태·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국민이 평화와 안보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걷기 프로그램이다.강원 고성의 경우 통일전망대~남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이 임야를 대상으로 등록된 농업경영체 중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산림청에 중복 등록된 필지를 정비하고, 임업경영체에 대한 관리기관 이관을 추진한다.기관 간 중복 등록으로 인한 관리 혼선을 해소하고, 임야에서 임산물을 생산하는 경영체에 대한 관리
강원랜드가 나무심기를 통해 ESG 실천에 나섰다.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남한규)가 15일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강원랜드 희망의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강원랜드는 태백산국립공원 일대 4567m2 부지의 '희망의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15일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사회안착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자립지원전담기관, 강원휴게시설협회와 함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26년 자립준비청년 2차 취업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2차 지원사업에서는 장기근속과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