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에 장난감 도서관이 개관했다.강원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0일 양양군가족센터 3층 다목적 소통교류공간에서 '양양군 장난감 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관식엔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와 탁동수 양양 부군수, 양양군의원 등 주요 인사와 학부모, 어린이집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이 최근 발표한 지표에서 화천군이 도내 1위에 올랐다.3일 화천군에 따르면 초록우산이 지난달 30일, 지난 1년 간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아동 성장환경을 분석한 '대한민국 아동 성장환경 지표'를 발표했다. 민간 차원에서 처음 이뤄
강원 평창군이 오는 4일부터 20일까지 저소득 근로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 내일 저축 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청년내일저축계좌는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30만 원을 추가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만기 시 본인 저축액
평창군이 공무원 사칭 스미싱 범죄 예방에 나선다.강원 평창군이 최근 증가하는 공무원 사칭 스미싱 범죄로부터 주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행정 전화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 전화 발신 기관명 표시 서비스'를 시행한다.해당 서비스는 군청, 읍면 사무소, 보건의료원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이 '은빛내일 마을수리공방(공유작업장)'을 시범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석탄산업 전환지역의 고령화와 주거환경 노후화로 증가하는 생활수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수리공방은 자가 수리 공간 제공, 생활공구 대여 서비스, 전문 수리사 기술 지원 체계 구축 등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속초시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축제가 펼쳐진다.강원 속초시가 오는 5일 노학동 종합경기장 인조잔디축구장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기념식에 이은 각종 공연과 축하쇼를 비롯해 대형 놀이기구인 에어바운스, 속초경
강원 속초시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피해 신속 대응을 위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긴급 편성하고, 지난달 30일 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은 원포인트 추경으로 기정예산 대비 165억 원, 2.94% 증가한 5768억 원 규모다.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