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군이 산솔면 석항리 (구)영월초등학교 연상분교 인근 구간에 총 1억90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완료했다.해당 도로는 연장 112m, 폭 6m 규모로, 지역 내 도로 통행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군은 인근 석항 게이트볼장을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동해안 해역에 해양 탄소흡수원인 '잘피숲' 10ha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 기초조사에 착수한다.'잘피'는 대표적인 해양탄소흡수원(블루카본)으로 단위 면적당 탄소 흡수 및 저장 능력이 뛰어난 해양식물이다. 헥타르당 연간 약 12톤의 이산화탄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경제진흥국장과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6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이날 홍천군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군의 재정 여건과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특히 지역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유가 상승과 에너지 공급 불안이 지속됨에 따라 지역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기존 '비상경제 TF'를,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 대책본부'로 격상하고 본격
강원 고성군이 6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제2기 소확행 고성 기획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에 본격 나섰다.이날 간담회에는 전철수 부군수를 비롯해 5개 팀 20명이 참여해 기획단 운영 방향과 역할을 공유했다.'소확행
강원 횡성군이 원주시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횡성군 고향사랑기부제' 세일즈에 나선다.횡성군은 6일 원주 소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원 2동 1층 로비에서 도내 시군과 합동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방문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방문 홍보는 지역 균형 발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강원특별법'에 따라 수립된 '미래산업글로벌도시 개발 종합계획(2024~2033)'의 지난해 추진 실적에 대한 첫 연차 평가를 실시한 결과, 평균 점수가 91.4점으로 '우수'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89.1%의 과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