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원주에 조성한 미래차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시설을 가동한다.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가 미래차 산업 육성과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미래차산업 지원 인프라의 운영을 본격화하며 기업 유치와 입주 확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도는 원주시에 강원 미래모
춘천시의회(의장 이희자)가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51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는 새로운 원구성 이후 처음 열리는 회기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하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