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도지사 후보가 춘천에서 이른 아침부터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홍천 체육 행사, 오후 춘천 소재 극단 방문 등 주말 광폭행보를 이어갔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18일 오전 7시 30분에 춘천시 하이마트 사거리에서 예비후보 등록 후 첫 거리인사를 진행했다.이날
주말을 맞아 신영재 국민의힘 홍천군수 후보가 군내 스포츠 행사와 마을 화합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군민과의 접점을 넓혔다.신영재 후보는 18일 오전 9시 홍천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동호인 축구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도내 전역에서 모인 1000여 명의
횡성의 대표 액티비티 시설인 '횡성루지체험장'이 17일 운영에 들어갔다.횡성루지체험장은 우천면 오원리와 안흥리를 잇는 옛 국도 42호선 폐도로를 활용해 조성된 친환경 레포츠 시설이다. 특히 단일 코스로는 국내 최장 길이인 2.4km를 자랑하며, 자연 지형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