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가 영랑호 관광단지의 친환경적 조성을 위해 지역 환경단체 및 환경 전문가들과 함께 순천만의 생태 보전 우수 사례를 살피고, 영랑호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이번 답사에는 이병선 속초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속초고성양
동부지방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오태봉)가 여름철 폭염·집중호우·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산림재난에 대비하고, 산림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산림사업 현장안전 점검지원단'을 운영한다.'산림사업 현장안전 점검지원단'은 전문 산림
횡성군이 관내 주요 관광시설의 이용료 할인 혜택을 대폭 강화하고 본격적인 관광 마케팅을 추진한다.군은 '지역사랑 철도여행' 상품 이용자가 횡성 지역의 연계 관광지에서 입장권이나 체험권을 발권할 때 제공되던 할인율을 기존 20%에서 50%로 확대 운영한다. 이와 함께 관
양양군(군수 김정중)이 해양자원 특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삼 특화양식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돌기해삼의 서식 적지로 평가받는 현남면 동산리와 인구리 연안에 오는 9월까지 다목적 해삼 모듈 50기를 설치하고, 12월까지 해삼 종자 약 18만 마리를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2017년 이후 9년 만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태백시는 이번 평가에서 방재시설 유지·관리와 다중이용시설 위기관리,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운영, 현장수습 관리 역량, 기관장의 재난관리 역량 등
세계 태권도인들이 다시 한 번 춘천으로 집결됐다.춘천시가 18일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 개막식을 열고 닷새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71개국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등 400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기상청이 18일 새벽 강원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하자 지자체들이 긴밀한 대응에 나섰다.춘천시가 호우주의보 발효 직후인 오전 2시 10분 재난안전담당관 주재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이어 오전 5시 30분에는 현준태 부시장 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