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부터 8일간 춘천 전역이 몸짓 축제무대로 한바탕 파티가 열린다.'2026 제38회 춘천마임축제’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중앙로와 축제극장몸짓, 석사천 산책로, 우두공원,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주차장 등 춘천 전역에서 펼쳐진다.지난해 열린 제37회 춘천마
강원 동해안에 위치한 양양·삼척의 일부 해수욕장이 7월 여름철 개장을 앞두고 야간조명을 새롭게 설치하는 등 시설 확충에 나선다.이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환경을 조성하고 체류형 관광 수요확대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서는 모양새다.양양군은 낙산
강원 삼척시가 도계읍 중심 시가지 경관 개선과 보행환경 정비를 위한 지중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도계읍 도계리 길가말커피 일원부터 도계읍 행정복지센터까지 약 400m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도계읍 중심도로 지중화사업'과 관련해 지난 14일 한국전력공사와 지중화사
강원 삼척시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여성농업인이 농작업 과정에서 취약한 근골격계 질환과 심혈관계 질환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강원 원주시가 무더위로 인한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로아노크사거리-관설사거리-봉화산사거리 구간에 살수차 1대를 시범운영한다.시는 그동안 폭염이 본격화되는 7월 말부터 살수차를 운영했으나, 올해는 이른 기온 상승과 폭염 장기화 전망에 따라 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