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민선 9기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일 오후 공식 취임하며 본격적인 도정 운영에 들어갔다.우 지사는 취임식에 앞서 첫 번째 결재 안건으로 'AI데이터센터추진단(TF) 구성 계획'을 승인한 데 이어, 오후 열린 취임식에서는 첨단산업과 청정에너지, 관광, 균형발전을 축
장신상 횡성군수가 1일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군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관광산업과 미래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한 민선 9기 군정 운영 계획을 밝혔다.장 군수는 이날 취임사에서 "어려운 경제성장속에서도 대한민국
육동한 춘천시장이 민선 9기 시정 비전으로 '더 나은 삶, 더 큰 미래, 시민 성공시대 초일류 춘천'을 제시하며 시민의 삶과 도시의 미래를 함께 완성하는 시정을 만들겠다고 1일 밝혔다.육동한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김중남 강릉시장은 1일 "그동안 닫혀 있던 시장실의 높은 벽을 허물고 빗장을 풀겠다'고 밝혔다.김 시장은 이날 주문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시장실은 더 이상 권력을 휘두르는 방이 아니라, 시민 누구나 언제든 편안히 들어와 따뜻한 차 한잔 나누며 삶의 고단함을
강원특별자치도가 차세대 반도체 산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첨단 세라믹 소재·부품 기술 개발의 거점으로 발돋움하게 됐다. 정부의 대형 연구개발(R&D) 사업을 유치하면서 반도체 핵심 부품 국산화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강원특별자
도박충동이 느낄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챗봇이 정식 오픈됐다.1일 강원랜드에 따르면 'AI 중독예방 상담 챗봇'을 정식 오픈했다. 이에 따라 도박문제 상담 서비스의 접근성이 한층 쉬워질 전망이다.이번 강원랜드가 오픈한 'AI 중독예방 상담 챗봇' 서비스는 사행사업
민선 9기 강원특별자치도정이 첫 행정 결재부터 인공지능(AI) 산업 육성에 방점을 찍었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취임과 동시에 AI 데이터센터 유치 전담 조직을 가동하며, 강원을 국가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본격화한 것이다. 강원특별
제13대 강릉시의회가 1일 전반기 의장·부의장 선출과 함께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이날 제3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13대 강릉시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으로 허병관 의원(61년생, 4선, 마선거구, 국민의힘), 부의장으로 김용남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