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이 '양양군 보건소 수가 조례' 개정을 통해 올해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건기관 본인부담금 면제 제도를 시행한다.이번 조례 개정은 어르신들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병원비 걱정 없는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지원 대상은 양양군
지난해 도 방문객 수가 1억5460만 명으로 전년대비 약 480만 명(전년 대비 3.2% 증가)이 늘어나는 성과를 거둔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관광 인프라 확충과 메가 이벤트를 통해 강원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2일
강원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12일 횡성읍을 시작으로 16일 공근면까지 5일간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6년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이번 방문은 9개 읍면의 행정복지센터와 복지회관 등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을 만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함으로써, 군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태백‧삼척‧영월‧정선 등 폐광지역 4개 시군을 대상으로 87개 사업에 총 2조3669억 원을 투입해, 폐광지역을 석탄산업 전환지역으로 본격 육성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20
강원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산업과 교육, 행정의 성과를 발판 삼아 AI를 통해 시민의 삶을 혁신하는 실행 단계를 추진한다.육동한 춘천시장은 12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언론브리핑을 통해 '춘천시 AI 대전환 추진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추진전략은 춘천시를 중심으로 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시성)가 12일부터 내달 13일까지 2025년 강원 문해 자랑 대잔치 '청춘만개' 수상작 17점을 의회 본관 1층에 전시한다.2025년 강원 문해 자랑 대잔치 '청춘만개' 는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기념해 문해 교육의 성과를 나누고 사회적 가치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도내 대규모 겨울축제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강원관광 1번지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한다.12일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도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겨울철 축제가 추위와 빙판 환경에서 개최되는 특성을 고려해 도내에서 열리는 모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이 12일부터 13일까지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와 협력해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 '2026 고교학점제 지역 기반 수업 설계 연수'를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운영한다.
춘천도시공사는 12일 송암스포츠타운이 겨울철 지역 내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춘천사격장에서는 도내 사격부 8개 학교, 총 68명의 학생들이 지난 7일부터 내달 24일까지 학교별 순차적인 동계훈련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