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이 남대천의 청정 생태자원을 활용한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6년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연어들처럼 양양 남대천으로 all(올) 來(래)'를 주제로 2027년까지 추진되는 연속 사업이다. 올해
강원 평창군이 지난 9일 임성원 부군수(비상경제대응 TF 단장) 주재로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대응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중점 과제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민생 물가 안정, 석유 가격 안정화, 수출입 지원 등 3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요양기관 진료비 청구 방식 중 하나였던 전자문서교환방식(EDI) 서비스가 올해 3월 말로 종료됐다고 10일 밝혔다.전자문서교환방식(EDI)은 심평원과 한국통신(KT)의 협약을 통해 지난 1996년 도입된 서비스로, 당시 빠른 속도의 진료비 청구 데이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와 춘천시가 ㈜쏘이마루와 10일 강원도청 본청에서 42억 원 규모의 3자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 남양주시 소재 식물성 콩단백 식품 제조기업인 ㈜쏘이마루의 본사 및 공장을 춘천지역의 남춘천일반산업단지로 이전·신축하는
강원 횡성군이 건물이나 토지에 주인 없이 방치된 간판의 무상 철거를 지원하는 '2026년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군은 총 1000 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말까지 장기간 방치된 간판을 무상으로 정비, 낙하·파손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
강원 횡성군이 복잡한 행정 절차와 서류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12월까지 전문가의 도움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마을행정사' 제도를 운영한다.'마을행정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위촉한 행정사가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행정 업무 처리에 서툰 군민이나 소상공인들에
강원 삼척시가 해외 지방자치단체와의 적극적인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나섰다.시는 지난해 11월 필리핀 빌리란주 빌리란시 및 라오스 정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에 따라 올해 입국 예정인 외국인 계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시성)가 9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에 접경지역의 열악한 교통 인프라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 건의안'을 제출했다.이번 건의안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과 경기 포천시를 잇는 고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