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심 이어달리기' 7탄
강원도 행정 경험을 쌓아온 전직 고위 공무원들이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캠프에 대거 합류, 정책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김진태 후보 측은 지난 25일 ‘강원도정 정책자문단’을 공식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자문단은 김명선 전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를 중심
횡성군이 군유림에서 생산된 숲가꾸기 산물을 매각해 세외수입을 확보하며 재정 확충과 산림자원 활용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강원 횡성군은 '2025년 산불예방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생산된 원목 768㎥를 공개입찰로 매각해 총 4620만 원의 세외수입을 확보했다고 27일
강원 강릉시가 27일 오전 9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국내외 행사 발굴·유치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국·단·소장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릉시가 유치를 목표로 하는 대규모 국내외 행사의 유치 가능성을 점검하고 기존 인프라를
'회관일기' 7탄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지난 주말 영월을 찾아 주민들과 밀착 소통에 나서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갔다.김 후보는 지난 24일 영월을 방문해 '회관일기' 7번째 일정을 진행하며 지역 분위기를 직접 체감하는 데 집중했다. 역사적 배경을 지닌 지역이자 최근 영화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철원에서 시작해 영월까지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환경과 관광을 아우르는 정책 구상을 연이어 내놓았다. 하루 사이 강원도 주요 지역을 잇달아 찾은 그는 현장 점검과 지역 소통을 병행하며 도정 비전을 구체화하는 데 집중하는 모습이다.김 후보는
2027년 '제34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 개최지로 강릉이 최종 확정됐다. 2025년과 2026년 정선 개최에 이어 3년 연속 강원권 개최다.김광래 경제부지사는 27일 도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학술대회 유치를 위해 지자체간 유치 경쟁이 치열했는데 이번 확보는 뜻깊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영식)이 3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공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98.89점(100점 만점)을 획득하며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동반성장 평가는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지원에 대한 상생협
춘천시가 관광지 체류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존 단일형 스탬프 투어를 로컬·포토·모바일 3종으로 확대 개편한다.시는 로컬 탐방형, 기록형, 모바일형 등 3종으로 확대하고 내달 4일부터는 신규 콘텐츠로 '포토 스탬프 투어'와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