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이 지역 예술활동 활성화와 문화 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강원 화천군이 오는 22일까지 '2026년 지역 생활예술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대상 분야는 문학, 시각, 무용, 연극, 음악, 전통예술 등이다군은 1개 단체 당 최대 400
강원 인제군의 대표 직거래 장터인 '인제 에누리 장터'가 이번 주말 문을 연다. 에누리 장터는 인제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이 대거 참여하는 상생형 마켓이다. 인제군은 오는 18~19일 우수한 농·특산물과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는 지역 대표
강원 양양군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해파랑길을 활용한 체류형 걷기 프로그램 '웰니스 워크'를 운영한다. 여름 성수기인 7, 8월은 제외된다.군은 양양 구간 해파랑길 41~44코스의 자연경관에 서핑, 환경 정화, 예술체험 등 양양만의 색깔을 입힌 웰니스 콘텐츠를 결합
이병선 속초시장이 15일 국민의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이날 오후부터 배상요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을 맡았다. 권한대행 체제는 6월 3일 24시까지 유지된다.이에 따라 배상요 속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6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국장단 및 주무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북부지방산림청과 현대백화점그룹이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에 나섰다.북부지방산림청과 현대백화점그룹이 16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일원에서 'REGREEN-다음 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
평창군이 중동상황과 관련해 대책 회의를 열고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임성원 부군수가 16일 평창군청 소회의실에서 유관기관, 경제단체, 수출입 기업 등이 참여한 '비상 경제 대응 합동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민생 물가와 석유 가격 안정화, 수출입 지원
내년부터 사람 중심 정책으로 전환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30억 확보를 위해 강릉시가 머리를 맞댔다.강릉시가 16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7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기업·청년·일
삼척시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체험형 교육환경을 구축했다.강원 삼척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16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내에 '메타버스 체험관'을 조성하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시는 체험관 구축과 집기 등에 1차로 4억 가량 투입했다. 앞으로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