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홍천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찰옥수수'가 올해 첫 수확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홍천군은 서면 개야리에 위치한 최창현 농가에서 재배한 찰옥수수가 지난 18일부터 0.2ha 규모의 시설 재배 물량을 성공적으로 출하했다고 28일 밝혔다.군은 7월 초부터 1
강릉 초당두부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를 기반으로 강릉시가 K-미식 관광도시이자 세계인이 찾는 미식관광 명소로 성장할 전망이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26년 K-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돼 3년간 총 3
오는 7월 1일에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9기 출범식을 앞두고 강릉, 원주, 화천은 최근 퇴임식을 완료하고, 철원, 양구, 횡성 등은 퇴임식을 진행한다. 이들 지역은 아쉽게 재선에 실패하거나 3선을 채운 지역들이다.먼저 강릉시는 지난 25일 강릉시청 2층 대강당에서 강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