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배추 수급의 핵심 생산지인 강원 태백 고랭지에서 정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작황 점검에 나섰다. 최근 재배면적 감소와 병해충, 이상기후가 동시에 겹치면서 여름철과 추석 성수기 배추 공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생산 현장을 직접 살피며 대응책 마련에 속도를 내는
양양군의 대표 가을축제인 양양 송이·연어축제가 오는 10월에 열린다. 이 기간에는 양양군 전체가 관광객들로 붐빈다.양양문화재단은 올해 축제를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양양 남대천 둔치,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양양 송이·연어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1일 공식 취임하며 민선 9기 도정이 시작됐지만, 강원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여전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통상 인수위원회가 당선인의 취임과 함께 임무를 마치는 것과 달리, 이번 인수위는 현장 점검과 정책 검토를 계속 진행하며 새
김정중 양양군수가 2일 "실추된 양양군의 명예를 반드시 회복하고 붕괴한 군정을 군민의 신뢰 위에서 다시 구축하겠다"며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과 핵심 현안을 제시했다.김 군수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열고 군정 운영의 5대 원칙으로 △ 투명하고
김길수 영월군수가 업무에 들어감에 따라 본격적인 영월 홍보에 나선다.강원 영월군이 오는 10월 개최되는 강원특별자치도 제1회 정원산업박람회인 '2026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국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먼저 여름 휴가철인 7~8월에는 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