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사업인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기반시설인 산업진흥센터와 안전성시험센터, 시스템실증센터 설계를 완료하고 현재 조달계약 절차를 진행 중이다고 18일 밝혔다.김광래 경제부지사는 이날 제2청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강원 삼척시가 지난달 동부아파트 앞 신호교차로와 도경교차로에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를 완료하는데 이어 대형 화물차량의 과속 주행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건의령로 구간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한다.시는 이번 장비 설치에 1억2000만 원을 투입한다.건의령로 일대는 지난해 3
더불어민주당 장신상 후보가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개소식엔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송기헌·백승아 국회의원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또 유재규·고석용 전군수, 원용식·변기섭 전군의장, 김시헌 전군의원 등 지역 인사들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15일 심재국 평창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가한데 이어 주말엔 홍천 지역 후보들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잇달아 방문했다. 이어 강릉대도호부관아에서 봉행된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연합봉축대법회'에 참석해 강릉
람사르 협약 국내 1호 습지이자 국내 유일 고층 습원인 인제 대암산 용늪 생태탐방이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해발 1280m에 위치한 대암산 용늪은 약 4000~4500년 전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지난 1999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북방계 식물과 희귀종 등
강원 양양군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관내 124개리를 대상으로 마을 담당 공무원 출장 지원을 통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지급에 나선다.이번 현장 지급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마을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