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패스 도입·삼척 수소산업 육성 등 지역별 맞춤 공약 발표하며 정책 행보 가속강원 청년들과 '진짜 지지선언' 가동하며 민심 증명
  • ▲ 김진태 후보가 지난달 30일 강릉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통합 교통권 '강원패스' 도입 공약을 발표하며 영동 행보의 포문을 열었다. ⓒ김진태 후보 캠프 제공
    ▲ 김진태 후보가 지난달 30일 강릉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통합 교통권 '강원패스' 도입 공약을 발표하며 영동 행보의 포문을 열었다. ⓒ김진태 후보 캠프 제공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3박 4일간 강릉을 비롯한 영동권에 머물며 도민들과 스킨십 행보를 펼쳤다.

    김 후보는 지난달 30일 심오섭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이후 강릉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통합 교통권 '강원패스' 도입 공약을 발표하며 영동 행보의 포문을 열었다. 패스 하나로 도내 교통수단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 ▲ 김진태 후보가 지난달 30일 강릉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통합 교통권 '강원패스' 도입 공약을 발표하며 영동 행보의 포문을 열었다. ⓒ김진태 후보 캠프 제공
    ▲ 김진태 후보가 지난달 30일 강릉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통합 교통권 '강원패스' 도입 공약을 발표하며 영동 행보의 포문을 열었다. ⓒ김진태 후보 캠프 제공
    김 후보는 민선 8기 도정에서 '강원 방문의 해'를 적극 추진해 지난해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480만 명 증가한 1억5460만 명을 기록하는 성장을 이끌었다.
  • ▲ 김 후보는 1일엔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와 강릉 농산물 새벽시장 및 중앙시장을 방문했다. ⓒ김진태 후보 캠프 제공
    ▲ 김 후보는 1일엔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와 강릉 농산물 새벽시장 및 중앙시장을 방문했다. ⓒ김진태 후보 캠프 제공
    김 후보는 1일엔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와 강릉 농산물 새벽시장 및 중앙시장을 방문했다. 이후 삼척에서 박상수 시장 후보와 근덕면 수소공장 부지에서 삼척의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수소·의료산업 육성 등 3대 공동공약을 발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비전을 제시했다.
  • ▲ 김 후보는 1일엔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와 강릉 농산물 새벽시장 및 중앙시장을 방문했다. ⓒ김진태 후보 캠프 제공
    김진태, 박상수 두 후보는 "삼척의 변화는 이미 시작됐고 이 변화를 완성할 사람은 일해온 경험이 있는 우리들"이라며 "강원특별자치도와 삼척시의 강력한 원팀 시너지를 통해 약속한 공약들을 차질 없이 이행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성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참석한 삼척시의회 의원들과 원팀을 강조했다.
  • ▲ 김진태 후보가 2일 오전 강릉 월화거리에서 강원 청년들과 함께 '진짜 지지선언' 1탄 행사를 가졌다. ⓒ김진태 후보 캠프 제공
    ▲ 김진태 후보가 2일 오전 강릉 월화거리에서 강원 청년들과 함께 '진짜 지지선언' 1탄 행사를 가졌다. ⓒ김진태 후보 캠프 제공
    김 후보는 2일 오전 강릉 월화거리에서 강원 청년들과 함께 '진짜 지지선언' 1탄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청년들은 "말뿐인 정치가 아니라 정책과 실력으로 증명해야 강원 청년의 미래를 맡길 수 있다"며 김진태 후보를 지지했다.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와 만나 정책 제언을 적극 공약화하기로 약속했다. 
  • ▲ 김진태 후보가 3일 강릉교회 예배, 불교계 및 문중 행사 등에 참석했다. ⓒ김진태 후보 캠프 제공
    ▲ 김진태 후보가 3일 강릉교회 예배, 불교계 및 문중 행사 등에 참석했다. ⓒ김진태 후보 캠프 제공
    3일에는 강릉교회 예배, 불교계 및 문중 행사 등에 참석해 종교·전통 표심까지 세심히 살폈다. 또한 강릉 후보자 워크숍과 동해·고성 기초단체장 후보 개소식을 지원하며 영동권 '원팀'의 결속력을 보여줬다.
  • ▲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3박 4일간 강릉을 비롯한 영동권에 머물며 도민들과 스킨십 행보를 펼쳤다. ⓒ김진태 후보 캠프 제공
    ▲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3박 4일간 강릉을 비롯한 영동권에 머물며 도민들과 스킨십 행보를 펼쳤다. ⓒ김진태 후보 캠프 제공
    영동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김진태 후보는 "3박 4일 동안 손을 맞잡아주신 도민들께 오직 실력과 정책으로 보답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국민들께서 영동권을 비롯해 강원도를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진태 후보는 어린이날 휴일을 맞아 '어쩌다 할배, 김진태의 강원 육아 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