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 태백시와 강원동부보훈지청이 지난달 30일 태백시보훈회관에서 독립유공자 故 송병영 애국지사의 후손(손자녀 송복순)에게 건국훈장을 전수했다. 송병영 애국지사는 지난 1919년 3월 21일 경북 안동군 일대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하고, 면사무소 및 주재소 파괴 활동을 벌이다 체포돼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태백시
    ▲ 강원 태백시와 강원동부보훈지청이 지난달 30일 태백시보훈회관에서 독립유공자 故 송병영 애국지사의 후손(손자녀 송복순)에게 건국훈장을 전수했다. 송병영 애국지사는 지난 1919년 3월 21일 경북 안동군 일대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하고, 면사무소 및 주재소 파괴 활동을 벌이다 체포돼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태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