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시설 개방·학생 선수 훈련 지원 협력
  • ▲ 횡성군이 29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골프장 4개소와 '횡성군 골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횡성군
    ▲ 횡성군이 29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골프장 4개소와 '횡성군 골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횡성군
    강원 횡성군이 29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골프장 4개소와 '횡성군 골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관내 골프대회를 통해 지역 체육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태영 부군수를 비롯해 웰리힐리, 동원썬밸리, 벨라스톤, 알프스대영 등 관내 주요 골프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 횡성군이 29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골프장 4개소와 '횡성군 골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횡성군
    ▲ 횡성군이 29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골프장 4개소와 '횡성군 골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횡성군
    협약에 따라 군 주관 골프대회 개최 시 골프장 부대시설 및 코스 사용 협조, 관내 학생 유망주 선수들의 훈련 및 연습 시설 이용 지원 등이 추진된다.

    최태영 횡성군수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소통해 횡성군이 골프의 메카로 거듭나고, 그 혜택이 군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