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2개 공공기관 중 54개 기관만 최고등급 'S' 획득 정부 평가 18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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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2025년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100점을 받아 전체 공공기관 중 1위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정부 평가 18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 달성이라는 쾌거를 거뒀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중앙부처·지자체·공기업 등 1442개 공공기관이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심평원은 개인정보보호 전담 인력 자격증 취득 등 역량 강화 노력, 개인정보 교육 및 다양한 자체 홍보 활동, 개인정보 파일 관리·등록의 적절성, 정보주체의 실질적 권리 보장을 위한 신속한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현행화 등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고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했다.홍승권 심평원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언제나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관으로 성장하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