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종합운동장 보조구장·보조트랙서금강누리센터서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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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군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 홍보물. ⓒ고성군
강원 고성군이 내달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고성군이 '제8회 고성군 어린이날 대축제'를 맞아 5일 11시부터 고성 종합운동장 보조구장 및 보조트랙(우천 시 종합체육관)에서 복고를 주제로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이날 에어바운스, 레일기차, 회전그네,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제공된다.아울러 고성군 거진읍에 위치한 금강누리센터에서는 관내 및 인근 지역 아이들을 위해 동요장기자랑, 공 던지기 등 레크레이션을 비롯해 토마토 화분 만들기, 인형뽑기, 팽이 만들기 등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과 아이들 연령대에 맞추어 영유아 별도 체험공간을 운영한다.또한 이날 오후 2시엔 5세부터 초등학생 전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그림일기대회도 개최된다. -
함미란 교육문화과장은 "5월 가정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 ▲ 금강누리센터 키즈카페 어린이날 행사 홍보물. ⓒ고성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