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고등학교 1학년 28명 참여28~6월 6일까지 서유럽 4개국 2차 탐방 진행
  • ▲ 강원 고성군과 (재)고성향토장학회가 7일부터 16일까지 8박 10일간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등 동유럽 4개국에서 올해 첫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 문화 탐방'을 추진한다. ⓒ고성군
    ▲ 강원 고성군과 (재)고성향토장학회가 7일부터 16일까지 8박 10일간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등 동유럽 4개국에서 올해 첫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 문화 탐방'을 추진한다. ⓒ고성군
    강원 고성군과 (재)고성향토장학회가 7일부터 16일까지 8박 10일간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등 동유럽 4개국에서 올해 첫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 문화 탐방'을 추진한다.

    이번 탐방에는 관내 고등학교 1학년 28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독일의 바그너 박물관, 마르크트 광장, 오스트리아의 모차르트 생가, 미라벨 정원 및 궁전, 헝가리의 마차시 성당, 다뉴브강 유람선 탑승, 체코의 프라하 성, 카를교, 카프카 박물관 등을 방문한다.

    이어서 군은 오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서유럽 4개국(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2차 탐방을 진행한다. 올해 마지막 3차 탐방은 9월 이후 이탈리아로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