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배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뛰어놀 수 있도록 어른들이 함께할 것"신경호 예비후보 "어린이들의 가장 열렬한 응원단장이 되겠다"
  • ▲ 오성배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이 제104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도내 어린이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서한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 오성배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이 제104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도내 어린이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서한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오성배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이 제104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도내 어린이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서한문을 발표했다.

    이번 편지에서 오성배 부교육감은 "어린이 여러분은 우리의 '미래'이고 '희망'"이라며 어린이 한 명 한 명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물'임을 강조했다.

    이어 어린이들에게 "마음껏 꿈꾸고 힘차게 도전하라"고 격려하며, 학교와 가정, 일상 속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꿈꾸고 뛰어놀 수 있도록 어른들이 세심히 살피고 안전하게 지키겠다는 약속을 밝혔다.
  • ▲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도 어린이 날을 맞아
    ▲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도 어린이 날을 맞아 "어린이 여러분의 꿈이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가장 열렬한 응원단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신경호 후보캠프 제공
    한편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도 어린이 날을 맞아 "어린이 여러분의 꿈이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가장 열렬한 응원단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신 후보는 "'아이들은 모두 한 권의 책이다'라는 말과 같이 어린이들은 모험이 가득한 판타지 소설 같고, 마음을 울리는 시집 같으며, 세상을 바꾸는 과학 잡지 같다"며 "여러분이라는 한 권 한 권의 책이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각자의 이야기를 마음껏 써 내려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