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형 프로그램 11시, 13시, 15시, 17시 등 총 4회 진행
-
- ▲ 환경 퍼포먼스 음악극 '싸운드 써커스' 홍보물. ⓒ영월문화관광재단
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이 영월군 내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과 단체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영월 문화예술인 및 단체 DB 등록'을 추진한다.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향후 지원사업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다.박상헌 대표는 "DB 구축은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실질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말했다.아울러 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4개 작품을 선보인다.선정작 중 첫 공연인 환경 퍼포먼스 음악극 '싸운드 써커스'는 오는 8일 오후 7시 영월문화예술회관 3층 공연장에서 개최된다.공연은 폐타이어, 플라스틱 통, 고철 등 일상 속 폐자원을 활용한 악기와 오브제로 구성된 친환경 음악극이다.또 자전거 페달 주스 만들기, 폐자원 악기 체험, 분리수거 체험 등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11시, 13시, 15시, 17시 등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영월군민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태백·정선·제천·단양 등 인근 지역 주민에게도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