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임직원 25명·횡계3리 마을주민 약 50명 참석생활폐기물 약 2.5톤 수거
  • ▲ 15일 최순철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 25명과 횡계3리 마을주민 약 50명이 참석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
    ▲ 15일 최순철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 25명과 횡계3리 마을주민 약 50명이 참석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순철)이 15일 지역 주민과의 협력 및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횡계3리 봄맞이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순철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 25명과 횡계3리 마을주민 약 5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횡계3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대관령휴게소 구간과 인근 등산로 입구, 하천 주변 등을 돌며 생활폐기물 약 2.5톤을 수거하는 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 ▲ 15일 최순철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 25명과 횡계3리 마을주민 약 50명이 참석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
    ▲ 15일 최순철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 25명과 횡계3리 마을주민 약 50명이 참석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평창군시설관리공단
    최순철 이사장은 "다양한 ESG 실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