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8ha 조림사업 대상지 점검설계 적정성·작업자 안전관리 집중 확인
  • ▲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이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북부지방산림청
    ▲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이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북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이 산림사업 품질향상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봄철 나무심기 사업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산림청은 사업 착수 전 위험성평가 실시 및 안전관리계획 제출 여부, 착수 후 안전점검, 작업자 보호조치, 휴게조치 등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또 사업 대상지와 설계의 적정성, 현장대리인 배치 및 작업자 관리 상황도 확인할 예정이다.
  • ▲ 산림사업장 안전 결의문 낭독모습. ⓒ북부지방산림청
    ▲ 산림사업장 안전 결의문 낭독모습. ⓒ북부지방산림청
    아울러 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총 388ha의 산림에 백합나무, 물푸레나무, 물박달나무, 아까시나무 등 102만7600그루를 심어 산림재난과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건강한 숲을 위한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 ▲ 북부지방산림청이 산림사업 품질향상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봄철 나무심기 사업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
    ▲ 북부지방산림청이 산림사업 품질향상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봄철 나무심기 사업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북부지방산림청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 품질은 높이고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