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진 이사장·임원진·간부들 1일 원주 현충탑 참배보훈병원·보훈요양원, 위문공연 등 보훈 문화 확산 프로그램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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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 등 주요 임직원들은 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원주 현충탑에서 참배를 진행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창립 45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일 윤종진 이사장과 임원진 및 간부들이 원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전국 6개 보훈병원과 8개 보훈요양원 등 산하 기구에서 다채로운 보훈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먼저 '보훈, 기억을 잇는 감동 사연 공모전'을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전국 보훈병원 및 8개 보훈요양원에서 겪은 진료, 재활, 간병 등의 따뜻한 사연을 수필 형식(1000자 내외)으로 접수한다.심사를 거쳐 대상(1명, 100만 원 상품권)등 총 43명을 선정해 시상하며, 발굴된 우수 사연은 라디오 방송과 힐링콘서트 등 대외 매체를 통해 전국적으로 훈훈한 감동을 전파할 예정이다.또 25일에는 원주 밥상공동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기억으로 잇는 호국이야기' 출판기념회가 개최된다. 보훈공단이 후원하고 지역 사회적협동조합이 협력해 전쟁을 겪은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이 그림책은 지역 보육시설 낭독 활동 등에 활용된다.아울러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한강난지공원에서 국가보훈부가 주최하는 '2026 코리아 메모리얼 페스타'에도 동참한다.전국 6개 보훈병원에서도 6월 한 달간 '영웅의 헌신을 기억하는 보훈병원' 표어 아래 내원객 대상 친절 행사를 추진한다.윤종진 이사장은 "창립 45주년을 맞아 전국 6개 보훈병원과 8개 보훈요양원의 임직원, 그리고 국민이 직접 참여해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보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영웅들을 존중하고 예우하는 보훈 문화가 일상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보훈공단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