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완공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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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 전경. ⓒ평창군
강원 평창군이 약 2억 원을 투입해 대화면 상안미리 일원 농어촌도로 303호선에 대한 선형 개량 공사를 추진한다.해당 구간은 좁은 교차로로 대형 차량 통행이 어렵고, 노후화까지 진행되면서 주민 불편과 안전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이에 군은 주민 의견을 반영해 교차로 선형 개량을 포함하여 50m가량 도로 정비를 추진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차량 통행 여건 개선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 감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군은 이달 중 공사를 착공해 올 8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한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주민과 도로 이용객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