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제이에스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대상우수상 7개 기업, 특별상 2개 기업수상기업에는 고용환경개선지원, 기업홍보 등 각종 인센티브 제공7월 22일 춘천스카이컨벤션 컨벤션홀서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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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청 전경. ⓒ뉴데일리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이 일자리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도내 일자리 우수기업을 발굴하는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수상기업을 선정했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은 안정적인 기업 운영과 민간 주도의 고용 확대를 통해 지역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기업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번 일자리대상에는 10개 시군, 총 39개 기업이 참여해 1차 적격심사를 통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정량평가와 현장조사가 이뤄졌고, 이후 심사위원들의 정성평가 등을 거쳐 심사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10개 기업이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수상기업은 총 10개 기업으로, 대상에는 ▲(횡성) ㈜제이에스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우수상에는 ▲(원주) ㈜대진물류 ▲(원주) ㈜바이오프로테크 ▲(춘천) 주식회사 베리콤 ▲(원주) ㈜세원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원주) ㈜케이투앤 ▲(양구) 현대C&E(주)가 선정됐다.특별상에는 ▲(동해) ㈜부길전기 ▲(원주) ㈜비알팜이 선정됐다.수상기업에는 트로피 수여와 함께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우대,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우대 등 다양한 행정·금융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시상식은 오는 7월 22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개최된다.김만호 경제국장은 "일자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어려운 고용환경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힘쓴 기업을 적극 발굴·지원해 기업 사기 진작과 지역 일자리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