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지정면 플레이리스트서
  • ▲ 손열음의 작은 음악회 홍보물. ⓒ원주시
    ▲ 손열음의 작은 음악회 홍보물. ⓒ원주시
    고잉홈프로젝트가 주최하는 원주 키즈 콘서트가 오는 23일 오전 11시 지정면 소재 카페, 플레이리스트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영유아 및 어린이 관객을 위한 클래식 공연으로 스토리텔링형 해설 콘서트, 음악극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23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7월, 8월, 11월 등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1회차 공연에서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작은 음악회'가 원주 지역의 미취학 아동들을 위해 전석 무료로 펼쳐진다. 

    박혜순 원주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원주 키즈 콘서트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한 구성으로 클래식을 보다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