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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신상 더불어민주당 횡성군수 후보가 21일 횡성읍 시계탑 로타리에서 횡성군수 선거 승리를 향한 출정의 닻을 올렸다. 이날 장후보의 출정식에는 도의원 가 지구 김세종, 나 지구 남홍순 후보, 군의원 가 지구 이수정·백오인 후보, 나 지구 유병화·박기영 후보, 비례 임유정·이동수 후보가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다. ⓒ장진상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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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진상 후보는 이날 "500만 관광으로 시장과 골목마다 관광객이 넘쳐나며 외지의 돈이 횡성으로 들어오고 일자리가 만들어지게 할 것"이라며 "횡성군민의 40년 한이 서린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해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와 장신상 횡성군수 후보가 광역 물관리 통합 협의체 TF팀을 구성키로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강조했다. ⓒ장진상 후보 캠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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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 후보는 "관광산업으로 창업과 일자리를 만들고 전기차 이모빌리티 산업으로 기업들을 대거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며 "청년들이 집과 일자리가 없어 횡성을 떠나는 일이 없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진상 후보 캠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