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의 진료 전문성·자율성 보장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경. ⓒ심평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경. ⓒ심평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7일부터 27일까지 대장암 영역 '자율형 분석심사 선도사업'에 참여할 의료기관을 모집한다.

    자율형 분석심사는 제한된 기준을 적용하는 심사 방식에서 벗어나 의학적 근거 기반 진료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보장하는 심사 방식이다.  

    선도사업 대상 기관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인증을 받은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으로 대장암 적정성 평가 1등급이면서 다학제통합진료료 청구, 대장항문외과 전문의와 혈액종양내과 전문의 각각 1인 이상, 최근 3년간 대장암 수술 연평균 100건 이상의 모든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