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약 2406㎡ 규모체육관·다목적실·헬스장·장애인 전용 체력단련실 등 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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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다비체육센터 조감도. ⓒ삼척시
강원 삼척시가 교동 일원에 건립 중인 '반다비체육센터'가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3일 밝혔다.반다비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생활체육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복합 체육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국비 30억을 확보하며 교동 316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약 2406㎡ 규모로 건립한다.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센터 내부에는 체육관을 비롯해 다목적실, 헬스장, 장애인 전용 체력단련실, VR지원실, 휴게공간 등 다양한 체육·편의시설을 갖췄다.최준식 체육과장은 "안전과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