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단종문화제 기간 '안전네컷 포토 트레일러' 활용 캠페인 펼쳐지역축제 ·대학축제·버스터미널·화물차터미널 등 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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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공 강원본부가 지난 2024년 10월 설악산국립공원에서 2차사고 예방 체험장비 '안전네컷' 체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축제, 관광지를 찾아 도로안전 캠페인을 전개한다.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본부장 강종호)가 기존 고속도로 휴게소 위주의 교통안전 캠페인에서 탈피, 국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지역을 찾아가는 캠페인으로 확대해 추진한다.이에 따라 4월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촬영지인 영월지역을 찾아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단종문화제' 기간 동안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
- ▲ 단종문화제 홍보기념품.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이 기간 도공 강원본부는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축제장, 터미널, 주요 관광지 등에서 2차 사고예방을 위한 '비트밖스' 각 단계를 포즈로 취하며 체험하는 '안전네컷 포토 트레일러' 등을 활용하는 체험형 캠페인 위주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