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대상 24일 'DUR 탑재 지원 사업 간담회' 개최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의료용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를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 사용 서비스 탑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심평원은 DUR 제도의 인식 개선과 현장 적용 지원을 위해 제도 안내 홍보와 함께 기술적 지원을 병행하는 '일대일(1:1) 맞춤형 밀착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우선 사업 추진에 앞서 오는 24일 서울 국제전자센터에서 의료용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를 대상으로 'DUR 탑재 지원 사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심평원은 이날 간담회에서 DUR 시스템 소개, 마약류 의약품 DUR 의무화 제도 안내 등을 진행하며 참석자에게는 개발 지원을 돕기 위한 실무 책자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