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파급효과 140억 추정
-
- ▲ 삼척시의 대표 봄 축제인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26만 명의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방문하며 성황이에 마무리됐다. ⓒ삼척시
강원 삼척시 근덕면 상맹방리 일원에서 개최된 대표 봄 축제인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시는 이번 축제에 26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약 60%가 외지 방문객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른 직접 소비지출 효과는 약 94억 원, 생산유발 등을 포함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약 14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한다.시와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해 밣생한 장마로 인한 축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포트육묘를 활용한 보식 작업과 피해 구역에 다채로운 꽃들로 구성된 원형 화단 조성, 삼척동자 캐릭터 신규 제작 등 위기를 새로운 볼거리로 전환했다. -
김기석 농정과장은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 ▲ 삼척시의 대표 봄 축제인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26만 명의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방문하며 성황이에 마무리됐다. ⓒ삼척시
한편 삼척시는 내달 19일부터 25일까지 장미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