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계4리 구공탄마을·흥전4리 삭도마을·흥전1리 국민주택지구·전두1리 까막동네 등 4개 지구 대상
  • ▲ 도계4리 보행로 개설 후 모습. ⓒ삼척시
    ▲ 도계4리 보행로 개설 후 모습. ⓒ삼척시
    삼척 도계 일원의 주거환경과 인프라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 

    강원 삼척시가 144여 억을 투입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도계4리 구공탄마을, 흥전4리 삭도마을, 흥전1리 국민주택지구, 전두1리 까막동네 등 4개 지구를 대상으로 단계별 정비사업을 추진중이다.

    도계4리 구공탄마을과 흥전4리 삭도마을은 현재 공정률 약 80%로 낙석방지시설과 배수로 정비 등 안전 기반시설 확충과 함께 주택 개보수, 생활 인프라 개선이 대부분 완료됐다.
  • ▲ 흥전4리 커뮤니티센터 신축 후 모습. ⓒ삼척시
    ▲ 흥전4리 커뮤니티센터 신축 후 모습. ⓒ삼척시
    흥전1리 국민주택지구는 주택정비와 빈집철거 등을 중심으로 실생활에 밀접한 교육을 통해 주민역량강화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 ▲ 새뜰마을 주민역량강화 교육 모습. ⓒ삼척시
    ▲ 새뜰마을 주민역량강화 교육 모습. ⓒ삼척시
    전두1리 까막동네는 수립단계로 향후 지역주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동이용시설 조성을 통해 쾌적한 생활공간을 조성한다.

    백승호 도시과장은 "새뜰마을사업은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되는 주민들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며 "남은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