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태권도대회 등 생활체육 현장 누비며 '체육 인프라' 확충 비전 제시내촌면 귀농귀촌 화합행사 방문 "주민 융합 프로그램 확대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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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영재 국민의힘 홍천군수 후보가 18일 '2026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동호인 축구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도내 전역에서 모인 1000여 명의 동호인을 격려했다.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 캠프
주말을 맞아 신영재 국민의힘 홍천군수 후보가 군내 스포츠 행사와 마을 화합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군민과의 접점을 넓혔다.신영재 후보는 18일 오전 9시 홍천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동호인 축구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도내 전역에서 모인 1000여 명의 동호인을 격려했다. -
- ▲ 신영재 국민의힘 홍천군수 후보가 18일 '2026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동호인 축구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도내 전역에서 모인 1000여 명의 동호인을 격려했다.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도 참석했다.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 캠프
신 후보는 이 자리에서 "홍천을 명실상부한 '생활체육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체육 시설의 현대화와 종목별 맞춤형 인프라 확충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 ▲ 신영재 국민의힘 홍천군수 후보가 18일 '제15회 홍천군민생활체육태권도 대회' 현장을 찾아 선수 및 학부모들과 소통했다.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 캠프
이어 10시엔 '제15회 홍천군민생활체육태권도대회' 현장을 찾아 선수 및 학부모들과 소통했다. -
- ▲ 신영재 국민의힘 홍천군수 후보가 18일 내촌면 서곡리 가족공원에서 열린 '귀농귀촌 화합 행사장'을 방문했다.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 캠프
이날 신 후보는 광폭 행보를 이어 갔다.내촌면 서곡리 가족공원에서 열린 '귀농귀촌 화합행사'를 찾은 자리에서 "새로운 이웃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기존 주민과 상생하는 화합 공동체야말로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해법"이라며 "주민 융합 프로그램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신영재 후보는 "생생한 민심을 민선 9기 공약에 정교하게 반영하겠다"며 "낮은 자세로 군민의 삶 현장을 구석구석 살피는 현장 행보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