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투입해 2028년까지 리버-스테이 복합단지 조성4도 3촌 생활 거점 구축으로 생활인구 증대·지역경제 활력 기대
  • ▲ 리버-스테이(River-Stay) 인 홍천 조감도. ⓒ홍천군
    ▲ 리버-스테이(River-Stay) 인 홍천 조감도. ⓒ홍천군
    강원 홍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 선정으로 홍천군은 두촌면 철정리 북창 농촌관광휴양단지 일원에 'LINK 4도 3촌, 리버-스테이(River-Stay) 인 홍천'을 조성한다. 사업비는 국비 15억 원을 포함해 총 30억 원 가량이 투입될 예정이다.

    군은 소규모 체류 시설을 비롯해 개별 텃밭, 공동영농 시설, 농업용 창고, 커뮤니티 시설, 운동시설, 쉼터 등을 설치한다.

    이규춘 농정과장은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모범적인 체류형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