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공원 조성· 독립영화제 추진·인문 힐링 관광 상품 육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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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신상 횡성군수 예비후보. ⓒ장신상 캠프 제공
장신상 더불어민주당 횡성군수 예비후보가 지난 13일 청일시장 공영주차장에서 청일면이 갖고 있는 고유의 자산을 대한민국 최고의 인문힐링관광 콘텐츠로 만들어 갈 정책을 발표했다.장 예비후보는 "청일은 횡성 8대 명품 더덕을 소재로 4대 축제의 하나인 횡성 더덕 축제를 12년 전부터 개최하고 있으나 시내에서 뚝 떨어진 강변에 있어 그동안 폭우 피해 등 큰 불편과 함께 지역경제 기여에도 걸림돌이 됐다"고 주장했다.이에 따라 그는 청일 문화체육공원 조성, '님아 그강을 건너지 마오' 다큐 영화를 기념하는 청일 독립영화제 추진, 태기산과 태기왕의 전설을 콘텐츠로 '왕들의 숲길' 등 숲에서 걷고 쉬며 인문학을 즐기는 인문 힐링 관광 상품 육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장신상 예비후보는 "청일이 귀중한 역사문화 관광자산을 갖고 있다"며 "시대의 흐름에 맞는 관광상품을 만들어 그 과실을 모두 지역주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