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6월 13일까지, 하반기 9월 11일~10월 16일까지 매주 금·토 오후 6시~11시까지 운영버스킹·플리마켓·푸드존 확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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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가 춘천풍물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함께 지난 10일 춘천풍물시장 중앙광장에서 야시장 '춘풍야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춘천시
강원 춘천시가 춘천풍물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함께 지난 10일 춘천풍물시장 중앙광장에서 야시장 '춘풍야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춘풍야장(春風夜場)'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먹거리와 공연,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형 시장 프로그램이다.올해 야시장은 상반기는 4월 10일~6월 13일, 하반기는 9월 11일~10월 16일까지 매주 금,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버스킹과 플리마켓,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등이 더해져 시민에게는 일상 속 야간 여가 공간을, 관광객에게는 춘천의 또 다른 밤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방문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
- ▲ 춘천시가 춘천풍물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함께 지난 10일 춘천풍물시장 중앙광장에서 야시장 '춘풍야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춘천시
올해 콘텐츠가 한층 강화됐다. 외부 푸드존 규모를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하고 강원대와 한림대 외국인 유학생으로 구성된 '글로벌 서포터즈'가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이끌며 관광객 유입을 더한다.시는 전국 최초 전철 하부 전통시장이라는 지리적 특색과 낭만적인 야간 조명이 어우러져 시민과 외지 관광객 모두에게 춘천의 새로운 밤 문화를 선사할 예정이다. -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은 "춘풍야장이 춘천의 밤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 브랜드이자 지역 상권과 경제를 살리는 든든한 동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춘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