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6월 13일까지, 하반기 9월 4일~10월 10일까지 매주 금·토 오후 6시~11시까지 운영버스킹·플리마켓·푸드존 확대 등 문화 콘텐츠 정례화
-
- ▲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가 춘천풍물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함께 10월 10일까지 춘천풍물시장 중앙광장에서 야시장 '춘풍야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와 춘천시가 춘천풍물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함께 10월 10일까지 춘천풍물시장 중앙광장에서 야시장 '춘풍야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 ▲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가 춘천풍물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과 함께 10월 10일까지 춘천풍물시장 중앙광장에서 야시장 '춘풍야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춘천시
'춘풍야장(春風夜場)'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먹거리와 공연,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형 시장 프로그램이다.올해 야시장은 상반기는 4월 10일~6월 13일, 하반기는 9월 4일~10월 10일까지 매주 금,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버스킹과 플리마켓,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등이 더해져 시민에게는 일상 속 야간 여가 공간을, 관광객에게는 춘천의 또 다른 밤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방문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
올해 콘텐츠가 한층 강화됐다. 단순 먹거리 중심을 넘어 ▲특화 먹거리 및 시그니처 메뉴 개발 ▲버스킹·공연 등 문화 콘텐츠 정례화 ▲고객 참여형 품질관리(QC) 시스템 도입 ▲미디어 아케이드 구축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운영 등을 통해 '콘텐츠형 야시장'으로 고도화한다.
- ▲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춘천시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은 "춘풍야장이 춘천의 밤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 브랜드이자 지역 상권과 경제를 살리는 든든한 동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 김진태 도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도지사는 "풍물 시장은 하드웨어를 넘어서서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지금 앞서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풍물 시장과 함께 멋진 주말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