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리 2개 증가, 반 7개 증가130개 행정리, 568반으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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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군청 전경. ⓒ고성군
강원 고성군이 주민 생활권 일치와 행정구역의 일관성 확보를 위해 행정구역 신설 및 마을 명칭 변경을 추진한다.군은 지난해부터 마을총회 개최 및 주민의견 등을 수렴해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주민집단 거주지역과 취락형태 등을 고려해 5건의 행정구역 조정·명칭 변경을 실시했다.이에 따라 행정리 명칭 변경은 기존 탑동2리를 선유리로, 인흥3리를 풍곡리로 변경하고, 신평1리 일부 구역을 신평3리로 분리 신설한다. 또 다미솔, 예다울, 홍와솔 부근의 용촌1리를 용촌3리로 행정리를 분리·신설했다. 아울러 하임벨라 지역을 용암2리 3반으로 분리했다.군은 행정리 명칭 변경 및 리·반 신설을 위해 거주 주민 세대주의 동의서를 징구했다.이번 행정리 조정으로 인해 고성군은 2읍(간성읍, 거진읍), 3면(현내면,죽왕면, 토성면) 130개의 행정리, 568개의 반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