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아이들과 함께 개나리 심으며 생활 속 녹지공간 의미 나눠육동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녹지공간이 곧 도시의 품격이고 삶의 질"10일 복지센터서 배식봉사·'춘풍야장'서 시민들과 함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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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동한 더불어 민주당 춘천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오전 센트럴파크푸르지오 식재행사에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춘천을 상징하는 개나리를 심었다. ⓒ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 선거단
육동한 더불어 민주당 춘천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오전 센트럴파크푸르지오 식재행사에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춘천을 상징하는 개나리를 심었다.이날 육 예비후보는 어린아이들과 가족 단위 주민들과 함께 직접 흙을 덮고,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다. 또 식재 현장을 함께 둘러보며 주거환경과 생활 속 쉼터의 중요성을 나누고, 주민과 함께 가꾸는 녹지공간의 의미를 되새겼다. -
- ▲ 육동한 더불어 민주당 춘천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오전 센트럴파크푸르지오 식재행사에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춘천을 상징하는 개나리를 심었다. ⓒ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 선거단
육동한 예비후보는 "가족이 살기 좋은 쾌적한 춘천, 주민과 함께 만드는 녹지공간이 살아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 ▲ 육동한 예비후보가 지난 10일 오전 11시 근화동행정복지센터 무료급식 현장을 찾아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 선거단
한편 육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근화동행정복지센터 무료급식 현장을 찾아 배식 봉사에 참여하고, 이날 저녁 풍물시장 야시장 '춘풍야장'에서 음식을 나누며 격려하는 등 시민들과 함께 했다. -
- ▲ 육동한 예비후보가 지난 10일 저녁 풍물시장 야시장 '춘풍야장'에서 음식을 나누며 격려하는 등 시민들과 함께 했다. ⓒ육동한 춘천시장 예비후보 선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