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공공외교 아카데미’ 특강서 경험 공유
  • ▲ 최고조 주한 가나대사가 25일 고향인 춘천을 방문해 육동한 춘천시장과 면담을 갖고 춘천-가나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춘천시
    ▲ 최고조 주한 가나대사가 25일 고향인 춘천을 방문해 육동한 춘천시장과 면담을 갖고 춘천-가나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춘천시
    최고조 주한 가나대사가 25일 고향인 춘천을 방문해 육동한 춘천시장과 면담을 갖고 춘천-가나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고조 대사는 춘천 샘밭에서 태어나 중학교 시기 선교사인 부친을 따라 가나로 이주한 인물로 이번 방문은 가나대사 부임 이후 처음으로 고향 춘천을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어 이날 최고조 대사는 유봉여고 대강의실에서 열린 ‘춘천시 공공외교 아카데미’ 특강에서 그의 국제무대 경험과 진로 이야기를 공유하고 아프리카의 잠재력과 한·아프리카 교류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