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6~14일 '발왕산 산목련 힐링 페스티벌' 개최6월 중순부터 주말 웰니스 프로그램 운영
  • ▲ 발왕산 산목련 모습. ⓒ모나용평
    ▲ 발왕산 산목련 모습. ⓒ모나용평
    모나용평(대표 박인준)이 6월 발왕산의 자연을 배경으로 산목련 힐링 페스티벌과 신규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해발 1458m의 발왕산 일대에서는 늦봄부터 초여름까지 산목련이 피어나며, 계절의 흐름을 천천히 따라가는 고산지대만의 특별한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모나용평은 내달 6일부터 14일까지 발왕산 일대에서 '발왕산 산목련 힐링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발왕산 천년주목숲길과 정상부 일대를 중심으로 산목련 감상, 발왕산 치유산책과 약선차 마시기, 향기 명상 및 향기 클래스, 버스킹 공연, 천문 프로그램 등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모나용평은 6월 중순 단지 내에 웰니스센터를 오픈하고, 발왕산의 자연을 활용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자연을 즐기는 야외 웰니스 콘텐츠는 금~일요일 주 3회 운영되며, 실내 프로그램은 주말인 토·일 주 2회 명상과 신체활동, 요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6월의 발왕산은 도심보다 한 박자 늦게 봄이 머무는 곳으로, 산목련과 숲, 청량한 기후가 어우러져 자연 속 휴식을 즐기기에 좋은 시기"라며 "산목련 힐링 페스티벌과 웰니스센터 오픈을 통해 고객들이 발왕산의 계절감과 치유의 힘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나용평은 한국관광공사 '우수 웰니스관광지'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재선정되며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