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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춘천 시청광장에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춘천지회가 주최·주관한 '제33회 봄내예술제'가 '춘천의 맥(脈), 다시 근본으로'를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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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 무대에서는 '춘천의 맥(脈), 봄내의 서(書), 소리로 깨우다'를 주제로 한 융복합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가야금과 피리 연주, 무용 공연과 함께 대형 광목에 '맥(脈)'을 새기는 휘호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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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행사장에서는 봄내국악제, 봄내무용제, 봄내연극(뮤지컬 갈라쇼), 봄내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으며 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초청가수 무대도 함께 진행됐다.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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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태 춘천시장 대행이 축사를 하고 있다. ⓒ춘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