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1그룹 1위 선정 쾌거도,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적극 행정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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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청 전경. ⓒ뉴데일리
강원특별자치도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2025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총 24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를 참조해 우수 광역지자체(1~5위)와 그룹별 우수 기초지자체(1~5위)를 선정했다.선정 결과 17개 광역지자체 중 1위는 92.47점으로 충청남도, 이어 강원특별자치도가 91.94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3위 전북특별자치도, 4위 울산광역시, 5위 대구광역시 순이다.특히 228개 기초지자체 중 삼척시가 1그룹 1위에 선정됐다. 이어 충북 증평군·단양군이 그 뒤를 이었다.이러한 실적은 배출시설 인허가 및 잦은 민원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도 내 배출업소 환경 관리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력이 있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또 도에서는 지난 3월 도 관할 배출업소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등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적극 행정을 통해 배출업소와의 소통 강화와 도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 오염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노력해 왔다.윤승기 산림환경국장은 "도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청정 강원을 지키기 위해 배출업소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광철 삼척시장 대행은 "228개 기초지차체 중 1위에 선정된 것이 기쁘다"며 "배출업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환경오염 요소 차단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