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까지 한남체인 플러튼점·델라모점서 8개 업체 9800여만 원 규모 수출농식품유통팀장·담당 주무관 현지 파견 ··· 판촉행사 지원
  • ▲ 지난 1월 횡성쌀 어사진미 미국 수출 선적식 장면. ⓒ횡성군
    ▲ 지난 1월 횡성쌀 어사진미 미국 수출 선적식 장면. ⓒ횡성군
    강원 횡성군이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우수 농·특산물의 미주 지역 수출 확대를 위해 미국 LA에 위치한 한남체인 플러튼점과 델라모점에서 '횡성군 농·특산물 미국 특판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횡성군은 절임배추, 서리태, 찐빵, 냉동떡, 쌀국수, 농수산가공식품 등 약 9800만 원 규모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행사에는 횡성군 관내 8개 업체가 참가한다. 

    횡성군은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농식품유통팀장과 담당 주무관을 현지에 파견해 제품 전시 및 홍보 등 판촉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참가 업체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