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전동차 전용석·레이싱 체험존 등 가족 맞춤형 테마 구성
  • ▲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 홍보물. ⓒ삼척관광문화재단
    ▲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 홍보물. ⓒ삼척관광문화재단
    삼척시가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제공한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오는 24일 오후 7시, 이사부독도기념관 야외광장에서 야간 문화 프로그램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를 야외 상영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니 자동차 극장'을 테마로 어린이 유아용 전동차를 탄 채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전동차 전용석'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재단은 이날 자동차 극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미니 트랙 형태의 체험존, 레이싱 테마 포토존, '마이 이사부 포토티켓' 제작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또 자동차들의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카고(2022)'를 상영한다. 신청은 오는 17알 재단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서 신청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