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2시 경포해변서 마당극 '나도 밤나무' 첫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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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문화재단이 강릉의 주요 관광지를 무대로 펼쳐지는 '2026 강릉관광브랜드 상설공연'을 오는 25일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 ⓒ강릉시
강릉문화재단이 관광과 문화예술 공연을 결합한 체류형 문화콘텐츠 강화에 본격 나선다.24일 강릉시에 따르면 재단이 강릉의 주요 관광지를 무대로 펼쳐지는 '2026 강릉관광브랜드 상설공연'을 오는 25일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상설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2시를 시작으로 내달 23일 11시 및 오후 2시 등 10월까지 총 2개 작품을 각각 7회씩 운영된다.재단은 허난설헌기념공원에서 마당컬 '옹칼의 비밀'을, 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 마당극 '나도 밤나무'을 공연한다.홍삼녀 강릉시 문화예술과장은 "강릉의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결합한 '강릉형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상설공연 첫 시작으로 재단은 마당극 '나도 밤나무'를 25일 오후 2시 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