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주택 100호·커뮤니티시설 조성
  • ▲ 삼척시가 지난달 27일 오후 2시 도계읍 도계리 사업부지에서 '삼척 도계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기공식'을 개최했다. ⓒ삼척시
    ▲ 삼척시가 지난달 27일 오후 2시 도계읍 도계리 사업부지에서 '삼척 도계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기공식'을 개최했다. ⓒ삼척시
    강원 삼척시가 추진 중인 '도계 특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이 지난 20일 2026년 제1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시는 도계 석공 협동사택부지 일원에 2029년까지 총사업비 44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1만3000㎡ 규모 지하 1층~지상 16층의 공공임대주택 100호와 커뮤니티시설 등을 조성한다.

    시는 향후 공공건축심의와 설계 공모,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달 27일 오후 2시 도계읍 도계리 사업부지에서 '삼척 도계 강원형 공공임대주택 기공식'을 개최했다.

    신명석 대체사업추진단장은 "이번 중투심 통과가 된 만큼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