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까지 완료
  • ▲ 평창군청 전경. ⓒ평창군
    ▲ 평창군청 전경. ⓒ평창군
    강원 평창군이 총 3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군도5호선(한탄리), 군도18호선(진조리) 등 노면 불량구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도로 구간은 겨울철 제설과 동결 융해로 인한 포트홀, 노후로 인한 도로 균열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되고 있는 노선들이다.

    평창군은 6월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오현웅 건설과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꾸준히 점검해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