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명 참석해 실전형 화재 대응훈련 실시재난 대응체계 점검·안전의식 제고
-
- ▲ 하이원리조트가 17일 하이원 워터월드에서 강원랜드와 협력업체 임직원, 사북119안전센터 직원 등 총 112명이 참여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민·관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가 17일 하이원 워터월드에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민·관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소방 훈련에는 강원랜드와 협력업체 임직원, 사북119안전센터 직원 등 총 11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초기진압부터 고객 대피 유도, 환자 구급활동, 주요 자산 보호 등 실내 화재 상황을 가정해 훈련했다. -
- ▲ 하이원리조트가 17일 하이원 워터월드에서 강원랜드와 협력업체 임직원, 사북119안전센터 직원 등 총 112명이 참여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민·관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강원랜드
이날 훈련에 참석한 조연수 레저영업팀 대리는 "개장을 앞두고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현장 점검과 훈련을 함께 했다"며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 전까지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훈련은 최근 강조되는 안전 중심 경영 기조에 발맞춰 실제 상황에서도 즉각 적용 가능한 현장 대응 능력 제고에 중점을 뒀다. -
- ▲ 하이원리조트가 17일 하이원 워터월드에서 강원랜드와 협력업체 임직원, 사북119안전센터 직원 등 총 112명이 참여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민·관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강원랜드
홍성욱 강원랜드 레저영업실장은 "정기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