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연수리 일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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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이 산림 이용객에 대해 계도를 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이 15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연수리 일원에서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최근 야외활동 증가로 인한 무단입산, 산나물 채취 목적의 산행 모임, 불법 야영 등 산림 내 불법행위 발생 가능성이 높아져 취사행위와 담배꽁초 투기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5월 말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진행중이다. -
- ▲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이 불법행위 집중단속 현수막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이날 송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에서의 화기 사용,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흡연 및 꽁초 투기,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단속과 함께 현수막 설치 및 안내 활동을 통해 산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계도 및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행위는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