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
  • ▲ 평창올림픽플라자에 문을 연 백억커피 모습. ⓒ평창군
    ▲ 평창올림픽플라자에 문을 연 백억커피 모습. ⓒ평창군
    평창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이 운영하는 '백억커피'가 15일 대관령면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백억커피는 커피, 음료, 간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시장진입형 자활사업단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6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자활 참여자들은 사업단 운영을 앞두고 전문적인 서비스 교육과 실무 중심의 직무 훈련을 받는 등 성공적인 자립 준비에 매진해 왔다.  
  • ▲ 평창올림픽플라자에 문을 연 백억커피 모습. ⓒ평창군
    ▲ 평창올림픽플라자에 문을 연 백억커피 모습. ⓒ평창군
    유향미 평창군 복지정책과장은 "백억커피가 자립의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일터가 되고,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활근로사업은 관내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저소득층에게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평창지역자활센터는 행복도시락사업단 등 12개의 자활근로사업단과 2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