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일 원주 본원서 '안전주간 행사' 개최재난 탈출 체험·VR 체험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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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원주 본원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근로자, 내방객 등을 대상으로 '안전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16일부터 17일까지 원주 본원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근로자, 내방객 등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안전주간 행사'를 개최했다.행사는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모두가 참여하는 안전 대잔치'를 주제로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재난 탈출 체험 등 체험형 활동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원주 본원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근로자, 내방객 등을 대상으로 '안전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평원은 재난상황을 주제로 한 '재난 탈출 체험', 산업현장 사고사례 기반 'VR 체험관', 안전 메시지를 친숙하게 전달하는 '안전 사진관', 온라인 댓글 참여 방식의 '안전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16일 행사에 참여한 김영운 주임은 "VR과 재난 탈출 체험을 통해 단순히 듣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면서 안전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동료들과 함께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원주 본원에서 임직원과 협력업체 근로자, 내방객 등을 대상으로 '안전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평원은 사내 게시판 및 공식 SNS채널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행사 일정과 참여 방법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정민용 안전중심경영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심평원 전반에 자율적인 안전실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