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강댐피해지역대책위원회 활동을 통한 피해주민들의 대변 역할 공로
  • ▲ 박기영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지난 28일 국회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위민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 박기영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지난 28일 국회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위민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박기영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이 지난 28일 국회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위민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박기영 의원은 소양강댐피해자지역대책위원회 활동을 통해 소양강댐 피해주민들의 눈물과 상처를 대변하고, 정부와 유관기관에 지속적으로 정책 대안 마련을 촉구해왔다.

    한편 지방자치연구소에서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및 대한민국시도의장단협의회에서 후원하는 대한민국위민의정대상은 올해로 5번째 개최됐다. 주민자치와 정책제안 및 의정활동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 기초와 광역의원들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