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이 지난 24일 임시 개관에 들어간 우천면 두곡리의 서울문화유산센터를 방문해 관람했다. 장 당선인은 이날 열린 수장고와 전시장, 자료실 등을 꼼꼼하게 둘러보며,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방문해야 볼 수 있던 고미술품과 옻칠기 공예품, 근현대 미술 작품 등을 관람했다. ⓒ횡성군 민선9기 인수위원회
    ▲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이 지난 24일 임시 개관에 들어간 우천면 두곡리의 서울문화유산센터를 방문해 관람했다. 장 당선인은 이날 열린 수장고와 전시장, 자료실 등을 꼼꼼하게 둘러보며, 박물관이나 미술관을 방문해야 볼 수 있던 고미술품과 옻칠기 공예품, 근현대 미술 작품 등을 관람했다. ⓒ횡성군 민선9기 인수위원회
  • ▲ 장 당선인은
    ▲ 장 당선인은 "서울문화유산센터는 문화관광에 아주 중요한 자산"이라며 "500만 관광시대의 성공을 위한 핵심 관광 콘텐츠의 하나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민선9기 인수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