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5일 하이원CC서 대회 열려여자 통합 챔피언 '2027 KLPGA 하이원 드림투어' 출전권 부여 혜택
  • ▲ 하이원CC 전경. ⓒ강원랜드
    ▲ 하이원CC 전경. ⓒ강원랜드
    강원랜드가 미래 세대 주니어 스포츠 유망주들을 육성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본격적인 사회공헌 행보에 나선다.

    강원랜드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하이원CC에서 개최되는 '제27회 경희대학교 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강원랜드와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123HR이 체결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다. 

    강원랜드는 자체 골프장 인프라인 하이원CC를 활용해 이번 대회를 유치하고, 국내 아마추어 중·고등학생 골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강원랜드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우승 특전이 돋보인다. 이번 대회 여자 중·고등부 통합 챔피언에게는 강원랜드가 개최하는 프로 대회인 '2027 KLPGA 하이원 드림투어' 본선 출전권이 부여된다. 

    이외에도 대회의 공신력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관 간 전문 교육 역량과 의료 인프라가 현장에 유기적으로 결합된다. 
  • ▲ 지난 4월 강원랜드와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123HR이 체결한 3자 간 업무협약식 장면. ⓒ강원랜드
    ▲ 지난 4월 강원랜드와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123HR이 체결한 3자 간 업무협약식 장면. ⓒ강원랜드
    이민호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청소년 아마추어 선수들이 경희대학교의 전문 교육 인프라를 경험하고, 하이원CC에서 프로 선수의 꿈을 다질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강원랜드의 자원을 활용해 미래 세대 육성과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참가 신청은 오는 5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대회에 대한 상세 정보 확인은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