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5일~7월 15일까지 이용 중단
  • ▲ 평창자연휴양림 전경. ⓒ평창군시설관리공단
    ▲ 평창자연휴양림 전경. ⓒ평창군시설관리공단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평창자연휴양림의 올 1분기 매출이 지난해 대비 12.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평창군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올 1분기 총 매출은 4548만7000원의 매출을 올려 지난해 4034만1000원 대비 12.8% 증가했다.

    이는 1월부터 매달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 고무적이다.

    시설공단측은 휘닉스파크와 10분 거리에 위치해 주변 이용대비 평일 6만 원선의 저렴한 비용과 도로가 과거보다 편의성이 확보돼 이용객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 ▲ 최순철 이사장. ⓒ평창군시설관리공단
    ▲ 최순철 이사장. ⓒ평창군시설관리공단
    평창자연휴양림은 총 19객실을 운영중이다. 시설공단은 군청과 군의회에서 근무한 최순철 이사장이 운영하고 있다.
  • ▲ 평창자연휴양림 전경. ⓒ평창군시설관리공단
    ▲ 평창자연휴양림 전경. ⓒ평창군시설관리공단
    한편 평창자연휴양림은 현재 산림 휴양관 내부 누수공사를 진행 중이며, 내달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숲속체험관 리모델링 공사, 숲속의 집 장판 및 벽지 교체를 위해 전체 객실에 대해 영업을 중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