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과 11월 음악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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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청 전경. ⓒ삼척시
강원 삼척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2000여만 원을 확보하고 수준 높은 공연예술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이번 공모사업에 음악 공연 '다르고 아름다운'과 뮤지컬 '사의 찬미'가 최종 선정됐다.'다르고 아름다운'은 오는 9월 12일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클래식 기타 듀오 '디에보'가 출연한다.이어 오는 11월 27일에는 뮤지컬 '사의 찬미'가 공연된다. 작품은 한국 최초의 창작 뮤지컬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김영희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