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형 관광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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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크골프장 모습. ⓒ화천군
화천군이 내달 1일부터 지역 내 숙박시설 이용객을 대상으로 파크골프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화천지역에는 숙박업소 60곳, 농어촌민박 210곳이 영업 중이다.숙박시설 이용객은 하남면 산천어 파크골프장과 장미구장, 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은 물론 사내 파크골프장 등 화천지역 모든 파크골프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사전 예약을 하지 않더라도, 숙박 영수증을 제시하면 입장이 가능하다. 군은 방문객이 숙박 영수증을 제시하면 그 자리에서 무료 입장권을 발매할 계획이다.제시 가능한 서류는 숙박업소 카드 현금 결제 영수증, 농어촌민박업소는 카드 현금 결제 영수증 또는 민박 이용 확인증 등이다.각종 대회 진행 및 우천 등 구장 상황에 따라 이용이 제한되거나 이용 가능 구장이 변경될 수 있으며, 20인 이상 단체 이용객은 방문 전 해당 부서에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최문순 화천군수는 "파크골프 산업의 지역경제 기여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 효과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