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유입 고용서비스 지원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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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원장 김영성)이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 의료기기 핵심인재 안착이음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원장 김영성)이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 의료기기 핵심인재 안착이음 프로젝트'를 시행한다.이번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지역 산업·생활권 기반으로 추진하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의료기기 분야는 원주·춘천·홍천·횡성 등 4개 시군을 중심으로 총사업비 35억7200만원 규모로 추진한다.진흥원이 시행하는 '인재유입 고용서비스 지원' 사업은 총 13억2500만원 규모로,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의료기기 및 의료기기 관련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의 원활한 인재 채용을 위한 것이다.의료기기 기업의 필요인력 조사를 통한 경력직 유치 헤드헌팅 지원, 신규취업자에 대한 취업격려금·월세 지원, 소규모 기업의 인식개선·브랜딩을 위한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김영성 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의료기기 기업들의 인재 유치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핵심인재의 유입을 시작으로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